BEST 5
필수 체크 아이템
하객룩 고민이라면? 이렇게 입어요 🩷하객룩, 뭐 입을지 정했다 🩷 하객룩 고민이라면 셀럽들의 코디를 참고해보세요. 장희령은 타이 블라우스에 롱스커트를 매치했고, 방민아는 블랙 톱 + 스커트 + 벨트로 차분한 올블랙 룩을 완성했어요. 크리스탈은 블랙 원피스에 롱부츠를 매치해 깔끔하게 연출했고, 이해리는 블랙 재킷 + 브라운 슬랙스에 스카프로 포인트를 줬어요. 조금 더 갖춰 입고 싶다면 김지유처럼 그레이 재킷 + 플리츠 스커트 조합도 좋아요. 이번 결혼식, 어떤 조합으로 입어볼까요? 🩷블라우스
연말엔 블랙원피스+레드립💋블랙원피스
골져스한 스파이의 모습👸🏻 키이라 나이틀리가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 도브>로 돌아왔습니다. 복수를 위해 살인을 저지르는 냉혈한 스파이 역할을 맡았죠. 드라마 홍보를 위해 모습을 드러낸 그녀는 중세풍의 왕자님 룩을 선보였는데요. 유행을 따르지 않는 놈코어룩의 장인인 키이라 나이틀리의 새로운 모습 과연은 어떨까요? 그녀가 블랙&화이트 룩을 선택했습니다. 컬러는 심플하지만 소재와 디테일에 변화를 주었죠. 자수가 들어간 벨벳 소재의 에스에스 달리 자켓, 레더 소재의 셋업, 물결 문양이 돋보이는 재킷과 버뮤다 팬츠에 화이트 레이스 블라우스를 매치하는 등 고귀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키이라의 패션을 완성하는 것은 그녀만의 독특한 분위기라고 생각합니다. 우아함과 차분함, 날렵한 턱선에서 나오는 강렬함이 그녀를 대표하죠. 거기에 우아한 영국식 악센트까지…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배우입니다. 시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캐릭터를 소화하는 그녀의 최신 모습을 확인해 보세요!크롭자켓
결혼 64일 만에, 두아 리파 & 터너 부부❤️“밤새우고 왔다”❤️남편 옆 두아 리파 두아 리파·캘럼 터너, 결혼 64일 만의 첫 동반 레드카펫. 결혼 64일 만에 나란히 섰습니다. 두아 리파(Dua Lipa, 30)와 캘럼 터너(Callum Turner, 36)가 3일(현지시간) 뉴욕 ‘원 나이트 온리’ 프리미어에 부부로서 처음 함께했어요. 두아 리파는 커스텀 페라가모(Ferragamo) 블랙 가운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5월 31일 런던에서 혼인 서약을 했습니다. 이날 공개된 영화는 혼전 관계가 금지된 세계, 1년에 단 하룻밤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터너가 남자 주인공을 맡았고 현지 개봉일은 7일입니다.페라가모
모델 포스나는 ‘사랑짱’ 틱톡 데뷔사랑이, 진짜 으른여자 다됐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귀염둥이 사랑이가 본인의 틱톡 계정에 첫 번째 영상을 올렸습니다. 세련된 성숙미와 자연스러운 모델 포스까지 보여주고 있는데요.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실감나는 순간이네요.문화
소유 백리스 드레스 다이어트 자극 그 자체🤍니스를 녹여버린 그녀의 등라인🔥 소유가 최근 자신의 SNS에 프랑스 니스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등 라인이 과감하게 드러나는 화이트 백리스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탄탄하고 건강미 넘치는 슬림 탄탄 바디라인을 자랑했습니다. 보기만 해도 운동 욕구를 자극하는 완벽한 아우라가 감탄을 자아냅니다. 🏋🏻♀️❤️화이트원피스
🆕청룡여신 한지민 드레스룩🍷 여전히 아름다운 지민언니 역대급 레드카펫룩👗 모아보기한지민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직접 공개🤰앤 해서웨이, 14년 만에 셋째🤍❤️ 흰 원피스에 손 얹더니, 배가 보였습니다🤰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 43)가에셋째 임신을 공개했습니다. 바버라 루이스의 ‘Baby, I’m Yours’가 흐르는 가운데, 흰 드레스 차림으로 배에 손을 얹은 뒤 부른 배를 드러냈습니다. 캡션은 한 줄, “x Baby, I’m yours x”. 남편 애덤 슐먼과의 셋째입니다. 해서웨이는 과거 두 번의 임신 모두 난임을 겪었다고 직접 밝혀온 배우입니다. 올해 ‘데빌 웨어즈 프라다 2’를 선보였고, 7월 17일 ‘오디세이’ 개봉도 앞두고 있습니다. ‘프린세스 다이어리’부터 함께해 온 국내 팬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입니다.앤 해서웨이
노윤서 퍼컬 발렌시아가였네🖤 시크 여신 비주얼🩶 LA 발렌시아가 쇼&애프터파티 속 그녀🔍노윤서
아직 원피스 찾는다면, 켄달 제너 ‘신상’🌼켄달이 먼저 입은, 데본 리 칼슨💛🩷 제니가 입은 프랭키스 비키니의 새로운 한정 콜라보👗 데본 리 칼슨은 열여섯에 엄마·동생과 와일드플라워 케이스를 만든 사람이에요. 로제, 태연, 조이가 들고 다니던 그 케이스죠. 프랭키스 비키니(Frankies Bikinis)와 낸 첫 본인 이름 컬렉션 ‘선샤인 걸스’는 비키니보다 드레스 쪽이 훨씬 촘촘합니다. 켄달이 입은 큐티 파이 드레스의 프린트명은 ‘벨리시마’, 캠페인에서 데본이 입은 바로 그 프린트예요. 옅은 옐로에 핑크·블루 꽃을 흩뿌리고 가슴 아래를 절개한 뒤 등을 끈만 남기고 텄습니다. 켄달은 블랙 플립플롭 하나로 끝냈고요. 나머지 드레스는 결이 다 달라요. 리즈 미니 드레스는 라일락 새틴에 블랙 레이스를 두른 슬립이고, 마리 드레스는 시폰 퍼프 소매 목선에 데이지를 붙인 뒤 핑크 리본으로 묶습니다. 시크릿 미디 드레스는 옆선을 땋은 끈으로 엮었고, 스티비 미디 드레스만 레드 레오퍼드에 퍼플 레오퍼드를 V자로 얹어 혼자 세게 갑니다. 데본 리 칼슨 x 프랭키스 비키니 ‘선샤인 걸스’ 드레스: • 큐티 파이 드레스 (벨리시마) • 리즈 미니 드레스 (발레리나·선라이즈 피치) • 마리 드레스 (올 나이터·저스트 라이크 허니) • 시크릿 미디 드레스 (발레리나) • 스티비 미디 드레스 (쇼퍼홀릭) • 데이드림 미니 드레스 (블루 블룸) • 걸 넥스트 도어 맥시 드레스 (누아르) • 리 아일렛 드레스·스카이 드레스 (플러프) • 라라라 미니 드레스 (스위트)프랭키스 비키니
퍼플코어 이렇게 💜보라색 하나면 충분해 💜 이번 시즌 눈여겨볼 컬러 퍼플, 셀럽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보라색을 더했어요. 채령은 퍼플 가디건으로 데일리하게, 제니는 보라색 벨트로 작은 포인트를 줬어요. 허윤진은 퍼플 헤어밴드로 귀여운 무드를 살렸고, 카리나는 보라색 원피스로 여성스러운 룩을 완성했습니다. 올가을엔 퍼플 하나로 평소와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보세요. 💟벨트
느므 비현실적이야 아누아 수지🩵오늘 얼굴 잔치였다는🩵🤍수지 너무 러블리하게 아누아 팝업 방문🐴올빽이 이렇게 예쁘다니수지
자기관리 끝판왕👙손나은 휴가룩 블랙 비키니 + 화이트 원피스로 완성한 꾸안꾸 휴가룩🌊손나은
백조같은 비주얼🤍✨@닝닝닝닝
데이트 필승템 화이트 원피스👗지금 봄 데이트룩 고민 중이라면?🔍 화이트 원피스에 아우터만 걸쳐도 산뜻한 봄 코디 완성돼🤍🌻화이트원피스
전종서의 완벽 니트 원피스 핏🤎자크뮈스
나영언니가 매년 입는 로맨틱 끝판왕 원피스🫧나영언니, 혼자 예쁜거 입기야?? 마카오에서도, 베를린에서도 언니의 바캉스 룩에 매년 등장한 파리지앵 브랜드 후쥬(Rouje). 프랑스의 전설적인 패션 인플루언서 잔 다마(Jeanne Damas)가 론칭한 후쥬는 특유의 빈티지하면서도 로맨틱한 파리지앵 무드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브랜드예요. 자 그럼 코디팁 드립니다~ 나영언니처럼 운동화를 매치해 로맨틱 무드에 스포티 한 스푼 얹어보세요. 모자를 함께 믹스매치해도 멋스러운 꾸안꾸 룩 완성! 가끔은 정석대로 러블리하게도 연출해보세요. 악세서리를 함께 매치하면 사랑스러움 레벨 업!! 과하게 꾸민 느낌 없이 언제 어디서나 시크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올여름엔 나영언니처럼 후쥬 드레스에 나만의 개성 있는 아이템을 믹스매치해 파리지앵 바캉스 룩을 완성해 보세요! 🇫🇷✈️롱원피스
홍콩에서도 빛난 한소희 미모🌹한소희
여리여리 끝판왕 에겐녀 코디🎀청초한 분위기, 좋아하시는 분? 🌸 과하게 꾸미지 않아도 묘하게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극대화된 여성스러움이 핵심 ✨ 부드러운 유색 시스루 블라우스에 깔끔한 하의를 매치하거나, 가벼운 셔링 디테일의 민소매를 레이어드해 여리여리한 실루엣을 완성할 수 있어요. 올 여름 따라 해볼만한 은은하게 풍기는 에겐녀 코디들을 모아봤습니다.롱원피스
드라마로 돌아오는 @지수💖🖤지수




















